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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손으로 모은 정성 이웃사랑 실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28일
구운초 이웃돕기 성금 전달
ⓒ 경북문화신문
구운초등학교(교장 박명호)가 26일 전교생들이 고사리 손으로 모은 성금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구미시 고아읍사무에 기탁했다.

구운초 전교생 62명과 교직원은 그동안 모은 성금 517,540원 중 123,000원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부에 나머지는 희망 2019나눔캠페인에 기탁했다. 특히 올해는 학교특색사업의 일환인 녹색에코그린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텃밭에서 수확한 고구마, 감자 등을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기탁했다. 

김예서 전교학생회장은 “그동안 모은 성금이 어디로 가는지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에 어떻게 쓰이는 지 알게 됐다"며 "남을 도울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함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윤동욱 고아읍장은 “학생들이 보내준 작은 기부가 따뜻한 사랑이 되어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로 하는 분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것"이라며 "이웃을 사랑에 있도록 관심을 갖고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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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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