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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학회, 장학금 9,990만원수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28일
전반기 1억1천만원에 이어 올해 두번째
설립 10년만에 기금모금 2백억원 달성
ⓒ 경북문화신문

 재단법인 상주시장학회(이사장 황천모)가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하반기 장학생과 우수 교사로 선발된 109명에 대해 장학증서와 포상증서를 수여했다. 이자리에서 대학생 64명, 특기장학생 28명, 지역대학 특별장학생 10명, 우수교사 7명 등 총 109명이 모두 9,990만원의 장학금 및 포상금을 지급받았다.
이들은 성적이 우수한 대학생과 체육 등 각종 대회 수상자, 경북대 상주캠퍼스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재학생, 학업과 특기 신장 및 연구에 탁월한 실적을 거둔 교사 등이다.
황천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인재가 지역 사회를 발전시키고 세상을 바꾸는 원동력”이라며 “장학금 수령을 계기로 학업과 재능 향상에 더욱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편 상주시장학회는 지난4월 설립된지 10년만에 200억원의 장학기금 목표를 달성한 바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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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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