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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새로운 미래, 도민과 함께 열어가겠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07일
경북도의회 신년교례회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가 4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장경식 의장과 도의원,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종식 도교육감, 권영세 안동시장, 김학동 예천군수 등을 비롯한 도내 기관단체장과 언론인, 도청 및 교육청 간부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교례회를 가졌다.
 
신년교례회는 기해년 새해를 맞아 도민과 함께하는 역동적인 의회상을 구현하고, 경북도내 유관 기관·단체와 긴밀한 협조체제구축을 통해 '경북의 새로운 미래를 도민과 함께 열어가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장경식 의장은 “황금 돼지해인 2019년은 도민의 가정살림이 좀 더 넉넉해지고, 지역의 모든 분야에서 변화의 바람이 불어서 경북발전과 경북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원년이 되길 바란다”고 덕담을 나눳다. 또 “지난해 7월 제11대 도의회 개원 후 변화를 바라는 3백만 도민의 기대와 여망에 부응하기 위해 무거운 책임감과 소명의식으로 전체 도의원이 일심으로 합심해 일하는 의회, 변화를 주도하는 의회, 대안을 제시하고 할 말은 하는 의회로서의 본연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왔다”면서  “2019년 새해는 경북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원년이 되어 경북이 국가발전의 중심에 다시 서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힘과 지혜를 모아 새로운 의회를 만들어 가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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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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