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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시장, 경제교류 위해 미주 방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07일
CES 연계, 제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핵심산업 발굴 모색
ⓒ 경북문화신문
장세용 구미시장이 7일부터 12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6개 기업체 대표 등과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 박람회(CES) 연계, 경제교류 및 투자확대를 위해 출국했다.

이번 방문은 미래 신산업 육성방안을 공동 모색하기 위해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국제전자제품 박람회에 참관해 미래형 자동차, 로봇, ICT, 의료 등 미래 핵심산업과 스마트시티 분야 등 최신 트랜드를 파악할 계획이다

아울러, 어바인시와 상공회의소, 재미과학기술자협회와 투자환경 설명 등 교류회로 어바인시와 IT부품산업과의 협업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재미과학기술자협회(KSEA)와 전자의료기술정보 교류회시 구미 미래산업 발전전략 소개와 혁신적인 ICT 전자·의료기술 협력사업 발표로 선진 전자의료기술에 대한 기업 간 상호 협업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박람회 일정을 함께 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SK하이닉스 구미유치와 관련해 공동 협력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박람회에 참가한 SK그룹 3사 공동부스를 함께 방문해 SK하이닉스 대표 등 임직원을 만나 하이닉스 구미유치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번 박람회 참관을 통해 5G테스트베드 구축, 홈케어가전 혁신지원센터 구축, 스마트 이동형기기 클러스터 육성사업 등 미래 신산업 육성과 접목시켜 나갈 계획"이마려 "특히 박람회 기간 중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함께 SK 하이닉스 구미유치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해 지역경제 발전에 성과를 거두도록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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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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