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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거점육성형 지역개발계획 수립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08일
향후 10년간 27개 지역개발사업 1조 7,380억원 투자
경상북도가 향후 10년간 추진될 ‘경상북도 거점육성형 지역개발계획’을 최종 고시했다.

이번에 고시된 지역개발계획은 국토정책위원회(위원장:국무총리) 심의를 거쳐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을 받은 것으로 경상북도 9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10년 단위 중장기 계획이다. 특히 ‘경상북도 발전촉진형 지역개발계획’과의 연계성을 고려하고 실효성 높은 계획을 수립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지역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거점지역과 인근지역을 종합적·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역별 발전목표와 전략, 구체적인 지역개발사업과 소요재원 조달 방안 등을 담고 있다.

경북도는‘미래성장과 주민행복을 선도하는 거점지역 육성’이란 비전으로 4개 추진전략을 마련했다. 기존 11개, 신규 16개 등 총 27개 지역개발 사업에 1조7천380억원을 투자한다. 이중 신규사업에 국비 1천224억원을 확보했다. △문화관광거점 △지역혁신거점 △신전략산업거점에서 각 전략별 사업을 추진한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 2016년 12월말 전국 최초로 ‘경상북도 발전촉진형 지역개발계획’을 수립했다.

최대진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지역실정에 맞는 지역주도‧주민체감형 ‘경상북도 거점육성형 지역개발계획’수립으로 2028년까지 경북도 지역경제에 1조2천576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8천932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경상북도의 지역별 잠재력과 특화자원을 활용해 거점지역과 인근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주민 소득 증대로 골고루 잘사는 경북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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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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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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