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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상주국제농업기계박람회 국제행사 승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0일
4월2일부터 5일까지 상주북천시민공원에서 개최
ⓒ 경북문화신문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상주농업기계박람회가 국제행사로 승격돼 4월 2일부터 4월 5일까지 4일간 상주시 북천시민공원에서 개최된다.
2019 상주국제농업기계박람회에는 과수, 경운‧정지, 농산가공, 수확용, 축산용 기계 등 총 17,760㎡에 첨단 농기자재가 전시된다. 부대 행사로 농기계 시연 및 체험, 세미나 개최, 상주시 홍보관, 농산물 홍보관 등을 운영해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국제농업기계 박람회는 농자재의 종합전시회로 농업 기계의 발전상을 직접 볼 수 있다. 참가 업체의 신기술이 소개되고 참관객에게 지역 특산물과 관광지 홍보를 통해 우리 농업에 활기를 불어넣는 농업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농기계 박람회가 국제 행사로 승격되어 한‧중 농업협력협회 중국 농기자재 대표단 300여명이 참가 신청을 하는 등 위상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행사에는 25만여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몫을 할 전망이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상주국제농업기계박람회의 국제행사 승격은 새해 큰 선물로 시민과 함께 축하할 일”이라며 “IT가 접목된 최첨단 스마트 농기계를 선보임으로써 빠르게 변화하는 국내외 농업 환경에 적응하고, 상주가 가진 농업 발전의 잠재력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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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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