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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면 확장단지 '쌍용예가 더파크아파트' 입주 시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6일
총 757세대 규모, 입주 완료시 산동면 인구수 2만명 예상
↑↑ 산동면 확장단지 조성전
ⓒ 경북문화신문
↑↑ 산동면 확장단지 조성후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산동면(면장 이동상) 구미국가4공단 확장단지 내 ‘쌍용예가 더파크’ 아파트의 입주가 15일부터 시작된다.

산동면 신당4로 56에 위치한 ‘쌍용예가 더파크’는 지하2층·지상 12~25층, 10개동의 규모로 총 757세대이다. 아파트 입주로 산동면은 인구 2천여명의 증가가 예상되며, 오는 4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 호반베르디움 엘리트시티의 2천92세대와 12월 입주를 앞둔 골드디움의 615세대까지 입주를 완료하게 되면 인구수 3만 명의 공단 배후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

산동면은 2016년 12월 말부터 시작된 신축아파트 4개단지, 총 5천205세대의 입주가 완료되면서 20~30대의 젊은 층 유입이 급증해 평균연령이 약 31세, 만 5세 미만 영유아비중이 인구수의 13%로 전국에서 가장 젊은 신도시 지역이 됐다.
또 구미국가4단지와 조성중인 5단지, 구미환경자원화시설, 폐기물처리업체가 집중된 개발지역으로 양질의 일자리와 가깝다. 
올해 3월에는  중학교 1곳과 2020년 초등학교 2곳, 고등학교 1곳이 개교를 앞두고 있어 대규모 주택단지에 적합한 교육시설이 조성되어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구미시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상 산동면장은 “젊고 희망찬 산동면의 주민이 된 것을 환영하며, 폭발적인 인구 수 증가에 따른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항상 주민들의 행정수요와 문화․복지수요에 귀 기울이며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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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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