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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2동 행정복지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7일
주민편의 향상,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주민 행정편익 도모와 행정업무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16일 원평2동행정복지센터 내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했다.

원평2동행정복지센터의 급증한 민원수요로 민원 처리시간이 많이 걸리고, 간단한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 증명 등 제증명 발급을 위한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등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하지만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로 불편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 가능한 서류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기부등본, 건강보험자격확인서, 납세증명서 등 86종이며 이용시간은 평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 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남상순 민원봉사과장은 “서류 발급에 따른 수수료를 절감하고 업무시간 외에도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주민편익 향상과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시는 총 32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병원, 은행, 기업체 등 다양한 수요처에 설치하고, 신속하고 편리하게 시민들에게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장소 및 운영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청 홈페이지(http://www.gumi.go.kr)를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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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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