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국제로타리3630지구 구미장미로타리클럽 김영애 회장이 16일 고아읍(윤동욱)에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세대가 치료비 부담으로 치료를 중단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김영애 회장은 치료비에 써달라며 사비를 선뜻 내주었다.
구미장미로타리클럽은 1993년 여성클럽 구미최초로 창립해 구미발전을 위해 사회봉사활동, 이웃돕기 성금, 성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