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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에 발맞춰 아두이노기반교육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이 14일부터 18일까지 구미과학발명교육센터에서 초등학생 28명을 대상으로 창의과학발명교육 심화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4차 산업 기술을 익히기 위해 아두이노 비행선 만들기와 학생아이디어 특허출원 과정으로 구성돼 5일간 20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아두이노 비행선 만들기는 소형컴퓨터인 아두이노를 헬륨풍선과 결합한 비행기를 원격으로 조정해 날리는 프로그램으로 이를 통해 학생들은 지컬 컴퓨팅, 코딩 등의 4차 산업 기술을 익힐 수 있었다. 또 특허출원 교육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발명품으로 구안하고 실제로 특허까지 출원하는 과정으로 구성돼 스스로 특허를 출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아두이노를 이용해 비행기를 만드는 과정이 어려워서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친구들과 협동해 완성한 풍선비행기가 조금씩 위로 나르고 옆으로 이동할 때는 너무 기뻤다"면서 "이번에는 생님들의 도움을 많이 받아서 완성했지만 다음에는 꼭 혼자 완성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최원아 교육지원과장(구미발명센터장)은 “학생들이 미래의 여러 가지 문제를 4차 산업 기술로 해결하는 역량을 키우고 함께 활동하면서 소통하고 협동하는 마음도 기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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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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