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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토고와 새마을운동 보급 협약 체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0일
토고 냐싱베 대통령, 새마을운동 보급 강력 희망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장동희 새마을세계화재단 대표이사를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이  18일 포르 냐싱베(Faure Gnassingbe) 토고 대통령을 예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새마을운동 보급 협약체결을 위해 경북 대표단이 방문 중이라는 소식을 접한 냐싱베 대통령이 기존 일정을 취소하고 대표단과의 만남을 적극적으로 요청해 옴에 따라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포르 냐싱베 대통령은 “한국의 새마을 운동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하게 되었다. 한국 경제성장의 원동력인 새마을운동이 토고에 보급된다면 토고의 지역개발은 물론 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 현재 추진중인 아그로폴(Agropole) 사업 협력은 물론 새마을운동의 추가적인 지원도 적극 요청했다.

이에 도 관계자는 “토고 현지 주민의 새마을 운동에 대한 열의와 노력, 토고 정부의 적극적 지원 등이 있다면 경북도에서는 새마을 세계화사업이 계속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라”는 이철우 지사의 방침을 전달했다.

한편 이번 경북 대표단의 토고 방문은 아프리카개발은행(AfDB)에서 추진 중인 토고 아그로폴 사업에 경북도가 파트너로 참여해 새마을운동을 보급하기 위한 것으로, 장동희 재단 대표이사와 싸니 야야(Sani Yaya) 토고 재경부 장관은 18일 이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에 서명했다.

협약식에는 장동희 새마을세계화재단 대표이사, 도 새마을세계화팀장, 코미 클라소우(Komi Klassou) 토고 총리 및 장․차관, 기업가 및 부족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아프리카개발은행 및 토고 정부와 협력하여 토고 카라주에 아그로폴 농업단지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새마을 시범마을 조성, 새마을 연수 등 새마을운동을 보급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체결로 도와 재단은 그간 코트디부아르에서 추진해 온 국제농업개발기금(IFAD)과의 협력에 이어 아프리카개발은행과 함께 사업을 추진하게 됨에 따라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게 되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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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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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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