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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벌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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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벌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김무정, 정명열)에서는 18일 사벌면(면장 이상춘)행정복지센터에서 지도자 및 부녀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총회는 퇴임 지도자에 대한 감사패 수여, 신임 지도자 인사, 2018년 사업결산 및 2019년 사업계획 토의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이종순 면부녀회장의 이임식을 함께 진행했다.

이종순 면부녀회장은“부득이한 사정으로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고 부녀회장직을 떠나 아쉬움이 크며, 새로 임명된 정명열 부녀회장님과 협력하여 면 부녀회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춘 사벌면장은 “항상 봉사의 현장에서 궂은 일에 앞장서는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 여러분들이 사벌의 발전과 변화의 주역이라고 생각한다. 깊은 감사를 드리며, 더불어 잘사는 사벌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당부한다”고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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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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