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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병선 ㈜영도벨벳 대표이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지회장 취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1일
경북권 여성경제인 위상 드높인다
ⓒ 경북문화신문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지회가 지난 15일 구미웨딩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장석춘 국회의원, 장세용 구미시장, 김한식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장을 비롯해 여성경제인 및 중소기업 지원기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지회장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지회는 그동안 대구경북지회에 포함돼 활동해 왔으나, 지난해 9월 분리된 뒤 경북지회로 새롭게 출범했다.

초대 회장에는 벨벳섬유소재 세계시장 점유율 1위기업인 류병선 ㈜영도벨벳(구미 소재) 대표이사가 선임됐으며 경북지역 여성경제인들의 권익신장과 경영활동 촉진을 위해 86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초대회장에 이어 2대회장으로 취임한 류병선 한국여성경제인 경북지회장은 “경북지회의 초기 기반을 튼튼히 다지고 번창시키기 위해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임할 것”이라며 “회원들 간 소통과 협업에 힘쓰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9년 만에 새롭게 창립된 경북지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경북에서 성공신화를 이룰 수 있도록 여성경제인의 경제활동을 위해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여성경제인의 권익신장과 지역경제 발전에 큰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1999년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설립된 법정단체로 전국 18개 지회, 2,600여 개의 회원사를 두고 있으며 여성경제인의 성장 발전과 여성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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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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