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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인천공항 직행 버스 하루 왕복 4회로 증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2일
상주시와 인천국제공항을 운행하는 교통편이 2월 12일부터 하루 왕복 두 차례에서 네 차례로 늘어난다.

상주시는 지금까지 코리아와이드경북에서 하루 왕복 2회 운행하는 상주↔인천공항 노선버스를 코리아와이드진안에서 2월 12일부터 왕복 4회로 늘려 운행한다고 밝혔다.

출발 장소도 동대구터미널에서 북대구터미널로 변경됐다. 버스는 북대구- 상주(경북대상주캠퍼스) - 인천공항을 연결하며, 도착 지점은 인천공항 T1(제1여객터미널), 인천공항 T2(제2여객터미널)가 된다. T1에서 T2까지는 20분 정도 소요된다.

첫차는 00시 40분 출발하고 이어 04시 10분, 09시00분, 막차는 12시50분 상주를 출발한다.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첫차는 T2의 경우 06시30분이다. 이어 10시20분, 15시10분, 19시00분이며, T1은 06시50분, 10시40분, 15시30분, 19시20분이다.
상주에서 인천공항까지 운행요금은 일반운임이 26,500원, 심야할증은 29,200원이다. 초등학생은 50% 감면되어 13,300원이며 소요시간은 T1(3시간10분), T2(3시간30분)이다.
버스표는 경북대상주캠퍼스 앞에 있는 승강장 매표소와 ‘버스타고’(www.bustago.or.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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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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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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