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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정 산업평화 공동선언문 채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5일
상생 노사문화로 기업하기 좋은 구미 조성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구미지역 노·사 상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구미 노·사·정 산업평화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선포식을 가졌다.

25일 구미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구미시와 고용노동부 구미지청, 한국노총 구미지부, 경북경영자총협회 등 구미지역 노사정 대표는 산업평화를 위한 공동선언을 채택하고 실천을 결의했다.

선포식에는 장세용 구미시장을 비롯해 이승관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 고병헌 경북경영자총협회장, 김동의 한국노총 구미지부 의장, 지역 근로자, 기업인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이해와 협력의 신노사문화 정착을 통해 구미지역이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지역이 될 것임을 선포하는 것과 함께 투자유치와 고용창출을 통한 ‘노사가 함께 웃는 도시, 일복 터진 도시’ 건설을 다짐했다.

산업평화 선언문은 대화와 협력으로 지속적인 경제성장과 사회 통합을 이루어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노사정이 함께 고용안정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협력, 실천해 나가자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시는 선언문 채택을 통해 노사정이 협력해 산업평화를 이루어 투자유치 활성화와 고용안정 및 일자리를 창출을 하는데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장세용 시장은 “누구도 권리를 침해받지 않고, 차별받지 않고, 소외되지 않는 구미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김동의 의장은 “시대적으로 노동운동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며 “사람은 모두가 존중되어야 한다. 산업도시에서는 노동자가 우대 받는 풍토가 조성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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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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