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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명품 김천호두 홍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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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설명절을 앞두고 명품 김천 호두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7년 연속으로 품질 우수성을 인정받은 김천 호두를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주요도시의 공공기관과 다중이용시설의 전광판 및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김천 호두를 홍보한다.

이에 김천시는 서울 명동거리 전광판, 대구공항 외 대구도시철도 및 관광버스에 홍보글을 게재해 설 연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뿐만 아니라 전국의 모든 사람들에게 김천호두의 우수성을 전달할 것이다.

김천시청 신태종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홍보는 국내호두 최대생산지인 김천호두의 지속적인 판로확보를 위한 중장기적 육성전략의 하나로 이상기후 및 수입호두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호두농가의 수익증대에 크게 기여할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하며 김천만의 고부가가치창출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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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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