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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농업대학 시설채소학과 신입생 모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8일
농업희망자 등 2월15일까지 40명 모집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피정옥)는 “미래지향 농업인재 육성을 위해 제13기 상주농업대학 시설채소학과 신입생 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상주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 또는 상주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에 종사하기를 희망하는 사람이다.
  13년째 운영되는 상주농업대학은 최근 관심이 집중되는 스마트팜 확산에 맞춰 ‘시설채소’를 주제로 작물생리, 시설설치 등 이론교육과 현장실습교육, 과제학습, 선진지 현장견학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3월 26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0월 8일까지 총 27회 124시간 운영해 농업 지식과 현장경험을 모두 갖춘 전문 경영인을 육성할 계획이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피정옥 소장은 “품목의 전문기술 및 이론의 체계화로 농업현장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통해 지역 농업의 핵심인력 양성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접수는 1월 28일부터 2월 15일까지다. 농업기술센터·농업인상담소·읍면동 사무소에 배치된 모집 요강을 참고해 농업기술센터 교육훈련팀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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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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