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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상주시편 상황리에 마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8일
화동면 이찬원씨가 최우수상 수상
ⓒ 경북문화신문
전국노래자랑 상주시편 공개 녹화가 26일 오후 1시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진행되었다.
시민 화합과 상주의 농산물을 홍보하고자 마련된 이날 녹화는 총 204팀이 신청하여 1차와 2차 예선을 거쳐 최종 15팀이 본선 녹화에 참가하였다.

열띤 경쟁을 펼친 결과 ‘둥지’를 부른 양촌동 홍률씨, 만산동 문정대씨와 5살 아들 문지후군이 ‘날봐 귀순’을 함께 불러 각각 인기상을 수상했다. 냉림동의 추영희씨가 ‘토요일 밤에’로 장려상, 무양동 박종안, 박지원 남매가 싸이의 ‘강남스타일’로 우수상, 유지나의 ‘미운사내’를 노래한 화동면 이찬원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그리고 이날 출연자들이 한창 출하중인 상주곶감을 홍보하였고, 명주로 만든 유아 한복과 베넷저고리, 조끼, 이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명주스카프를 송해 선생과 악단의 목에 둘러주어 즐거운 시간도 가졌다.

녹화 전 송해 선생님이 직접 노래를 시작으로 전체 분위기를 띄워 놓고, 노래자랑 중간에 윤수일, 김혜연, 손빈, 진해성, 장보윤 등 초대가수가 관중들에게 멋진 노래를 불러 실내체육관 안을 가득 채운 시민들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녹화방송은 2019년 2월 24일 12:00 KBS1 TV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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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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