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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이강창 김천부시장, 3단계 김천 일반산업단지 현장 방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지난 1월 1일 부임한 이강창 김천시 부시장이 취임 후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어모면 남산리, 다남리, 응명동 일원에 조성중인 김천 일반산업단지(3단계) 사업 현장을 방문해 운영상황을 보고 받고 현장을 점검했다.

1,157천㎡(35만평) 규모에 조성되는 김천 일반산업단지(3단계)는 총 1,841억원이 소요되는 대규모 개발사업으로서 2017년 12월 공사를 착수하여 현재 약 21%의 공정률을 보이며,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날 공사 중인 산업단지 현장을 둘러본 이강창 부시장은 “건실한 기업유치를 위해 혁신도시의 공공기관과 연계한 협력업체 등 우량기업에 대한 맞춤형 산업용지 공급으로 김천시를 기업하기 좋은 명품도시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혁신적인 기업유치 계획 수립과 현재 조성중인 산업단지 조성공사 추진에 박차를 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김천 일반산업단지(3단계)는 기 조성된 1, 2단계와 연관된 기업유치를 통해 특성화 시키고, 김천혁신도시, KTX 김천구미역, 경부고속도로 등 교통 접근성 확보로 물류비용 절감 및 시 직영시행에 따른 합리적 분양가 등 투자가치를 높여 100% 조기분양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일자리 4,100여명 창출과 2조8천억원의 생산유발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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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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