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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측 "SK하이닉스 관계자 단독으로 만나, 기사내용은 사실 아니다" 일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가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는 가운데 지난 28일 모 언론보도로  인해 구미민심이 들끓고 있다. 

문제의 언론보도에 따르면 SK그룹 및 SK하이닉스 고위 관계자가 후보지로 구미를 검토하지 않는다는 의견을 직접 전하기 위해서 국회를 방문, 백승주·장석준 자유한국당 국회의원과 김현권 더불어민주당 의원 측 관계자를 만나 구미 투자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읍소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백승주 의원실에 확인한 결과 "지난 8일 백 의원이 단독으로 SK그룹 및 하이닉스 관계자와 만나 면담을 하기는 했지만 기사내용은 사실이 아니고 사실일 수도 없다"고 일축했다. 이어  "반도체 클러스터를  수원에 짓겠다. 용인에 짓겠다고 하는 것은 SK하이닉스의 결정 사안이 아니다. 이는 수도권 정비계획 심의를 통해 결정되며 아직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대한 계획안도 제대로 마련되지 않았다. 따라서 후보지에 대해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는 것을 강조했다.  

또 백 의원 측은 "면담자리에서 SK하이닉스와 정부가 협력해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최적지로 구미를 강조하며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한편 보도를 접한 시민들은 "해당 언론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면 해당 국회의원들이 나서서 강경하게 대처해야 한다"며 한목소리를 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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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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