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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울진에서 시군 현장 간담회 가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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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31일(목) 새바람 행복경북을 위한 도정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울진군에서 처음으로 ‘도지사 시군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전찬걸 울진군수, 강석호 국회의원, 장시원 울진군의회 의장, 도의원, 울진군 기관‧사회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신한울 3‧4호기 건설공사 현장과 후포 마리나항 개발 현장 등을 방문‧점검하고 지역 기관‧사회 단체장과의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철우 도지사는 신한울 3‧4호기 건설공사 현장에서 이종호 한울원자력본부장으로부터 현재까지 추진상황 등을 설명받는 자리에서 지역 관계자들과 함께 신한울 3‧4호기 건설중단에 따른 일자리 감소, 세수 감소, 인구감소, 지역경제 위축 등 직․간접적인 경제적 피해에 대해 토론했다.

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와 원전 피해지역 지원 특별법에 대해 경북 도차원에서 중앙정부에 지원․건의하고 현실적인 보상책 마련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울진 후포 마리나항 개발 현장을 방문해 현재 추진상황 등을 살펴보고 관광 인프라와 연계한 해양레포츠 신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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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지사는 현장방문을 마친 후 지역 기관‧사회 단체장과의 간담회에서 올해 도정 주요현안을 설명하고 새바람 행복경북 추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였으며 경북도와 울진군 현안에 대한 자유토론의 시간을 갖고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탈원전에 따른 울진경제의 어려움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며 “이번 현장간담회에서 나눴던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여 지역경제 살리기와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도내 곳곳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도민이 원하는 행정 구현을 위해 시군 현장 간담회를 마련했으며 울진군을 시작으로 타 시군에서도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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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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