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일반

구미∙ 김천시 일자리창출 사업 약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지청장 이승관)은 1월 31일 구미시, 김천시, 경북경영자총협회 등 4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 지원을 위한 약정을 체결하였다.

이 사업은 지자체가 지역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비영리법인(수행기관) 등과 컨소시엄 구성 후 지역의 산업수요에 맞는 인력양성 및 취업연계형 교육훈련계획 등이 포함된 사업계획을 제안하면 고용노동부가 심사‧선정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정부보조금 지원규모는 구미시, 김천시가 각각 2억3천만원과 8천만원이며, 지자체 자체부담금은 구미시가 5천8백만원, 김천시가 9백만원이다.

구미시는 기계설계전문인력 청년일자리, 안전감시단 전문인력, 신중년여성 적합직무교육 ‘치매예방지도사 양성’ 과정으로, 김천시는 청년일자리 ONE-STOP 인력매칭사업 등을 통해 지역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승관 구미지청장은 “구미시와 김천시, 수행기관 모두 지역과 산업특성에 맞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좋은 일자리 발굴을 통해 지역 고용률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줄 것” 을 당부하였다.
  
 약정식에 참석한 구미시 김회식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및 중‧장년층에게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김천시 김대균 일자리경제과장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김천 일반산업단지 및 이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0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신간]초서의 자형을 완전 해독하다 《초결백운가》..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상주시, 수산물 구매...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경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2,819억 편성..
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 전국검도7단선수권대회 정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