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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 설연휴 치안활동 성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1일
5대범죄 발생율 36%, 인적피해 교통사고 45% 감소
ⓒ 경북문화신문
구미경찰서(서장 김영수)는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6일까지 17일간 ‘설 특별치안활동’을 펼친결과 5대범죄발생율 등 범죄건수와 교통사고 등이 현저히 줄어드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구미경찰은 이 기간동안 금융기관, 편의점 등 현금다액 취급업소 630개소에 대해 방범시설물 점검 및 범죄예방홍보를 실시하였으며 지역경찰과 형사, 교통경찰 등 경찰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순찰 및 교통사고예방활동을 전개하였다.

이에따라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총 범죄건수는 381건에서 277건으로 104건감소하였으며 체감치안과 직결되는 5대범죄는 101건에서 64건으로 37건 감소하였다. 
 
특히 금융기관 범죄예방홍보의 결과로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및 중간 인출책을 검거하여 1억원 상당의 피해를 예방하였으며 차량털이범 3건에 3명, 빈집털이범 2명을 검거하였다.   
  
또한 설 연휴기간 동안 가족과의 갈등으로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를 남긴 후 연락이 두절된 50대 남성을 면밀한 수색을 통해 발견, 소중한 생명을 구하기도 하였다.  
 
교통 분야에 있어서도 금년 설 연휴기간(2.2~2.6) 동안 음주운전 12건, 과속운전 62건을 적발하였고, 혼잡구간 14개소에 대한 집중관리를 통하여 전년 대비 일평균 인적피해 교통사고 45%감소 및 교통사망사고 제로의 성과를 거두었다.
 
김영수 구미경찰서장은 “설 연휴기간 동안 안정된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 구미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후에도 시민이 믿고 만족하는 치안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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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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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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