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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구미시와 '시민정원사'양성 강좌 개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1일
경상북도는 올해 산림청에서 첫 실시하는 시민정원사 교육 예산을 확보하고 구미시와 공동으로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에서 ‘2019년도 시민정원사 아카데미’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교육인원은 상․하반기 각 30명씩 60여명으로 상반기 교육 희망자는 3월경 신청 받는다.

시민정원사 아카데미는 도민들이 생활거주지 주변 정원이나 화단 등에 꽃과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도록 실습위주로 진행되는 교육이다.

도민들 중 정원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교육은 총 2기로 운영되며 기별 72시간(실습 44시간, 이론 28시간)으로 진행된다.

경북도는 2015년 정원법 제정 이후 산림청 정원정책에 적극 호응해 2016년 경주 화랑정원조성 사업에 100억원, 2017년 청송 매화테마정원조성 사업에 60억원 등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업비를 확보하였으며 민간정원도 3개소를 등록하는 등 정원문화 발전 및 확산에 크게 노력해 오고 있다.

시민정원사는 교육수료 후 각 지자체 별로 운영하는 정원, 공원, 마을정원 등의 조성 및 유지․관리 업무에 재능기부 형태의 봉사활동을 수행하며 가든 서포터즈를 구성할 수도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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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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