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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학교, 입학 전 예방접종 꼭 챙기세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3일
경상북도가 올해 초·중학교 입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초·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사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해 각 학교에서 입학 후 90일까지 예방 접종력을 확인하고 관할 보건소와 협조해 미접종자에게 무료접종을 완료하도록 안내하는 예방접종 확인 사업이다.

올해 초·중학교 입학 예정자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과 ‘학교보건법’에 따라 입학 전까지 필수 예방접종을 모두 완료해야 한다.
초등학교의 확인 대상 예방접종은 ▲DTaP5차(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IPV4차(소아마비) ▲MMR2차(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일본뇌염이다.
또한 중학교의 확인 대상 예방접종은 ▲Tdap또는Td(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감염증, 여학생만 대상)이다.

오는 3월 초·중학교 입학을 앞둔 아동의 보호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http://nip.cdc.go.kr)’또는 이동통신 앱에서 예방접종 내역을 확인하고, 완료하지 않은 접종이 있는 경우 전국 보건소나 지정 의료기관에서 입학 전까지 접종을 완료하면 된다.

한편, 예방접종을 완료했지만 전산등록이 누락된 경우에는 접종 받았던 의료기관에 전산등록을 요청하면 된다.
예방접종 내역이 전산등록 되어 있을 경우 학교에 예방접종 증명서를 제출할 필요는 없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당 시군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김재광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초․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으로 학령기 아동의 접종률이 높아지면 학교 내 감염병 유행을 사전 예방할 수 있다”며 “학생 본인은 물론 함께 생활하는 친구들의 건강을 위해 꼭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입학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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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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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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