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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 개방으로 시설하우스농가 물부족 타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3일
낙동면 장곡리 일대 관정채수량이 절반으로 줄어
ⓒ 경북문화신문
구미보 수문개방에 따른 지하수 부족으로 시설하우스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가운데 특히 낙동강 인근지역에 위치한 낙동면 장곡리의 시설하우스 농가들이 큰 타격을 입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겨울철에도 하우스에서 채소, 토마토 등 작물을 재배하고 있으며 관정의 지하수를 이용하여 농작물을 경작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1월 말경 구미보의 개방으로 낙동강의 지하 수위가 낮아짐에 따라 기존의 관정에서 지하수 채수량이 절반 수준으로 감소하고 있다. 또한 농작물 생육에 많은 지장이 초래되고 있어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다.

환경부등 관련부서에서는 지하수 대책을 세워 지하수 관정을 시공하고 있으나 농가에서는 지역의 지질기반을 고려하여 지하 100m이상까지 내려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박윤석 낙동면장은 “겨울철 시설하우스의 지하수 이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관련부서와 긴밀히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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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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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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