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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경북교육감, 주민지지 확대지수 7개월연속 1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3일
17개 광역단체 교육감중 직무수행지지도는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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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지난 1월 25일부터 1월 30일까지 엿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광역 시·도 주민 8,500명(시도별 500명)을 대상으로 교육감의 직무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취임이후 현재까지 7개월 연속 주민지지 확대지수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직무수행 지지도 역시 지난달에 이어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5위에 올랐다.

지역주민들의 지지를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시도교육감으로는 1위 임종식 경북교육감, 2위는 김승환 전북교육감, 3위는 장석웅 전남교육감으로 나타났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6·13지방선거에서 자신이 얻은 득표율 보다 15.3%p 더 높은 43.5%의 지지율로, 154.3점의 주민지지확대지수를 기록해 지지층을 확대한 정도가 가장 큰 시도교육감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직무수행 지지도 역시 43.5%를 획득하여 전월 10단계 상승에 이어 한 단계 또 상승한 5위에 올랐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은 지난 1월 발표한 2019년 경북교육 실행 계획에서 △안전한 학교, 따뜻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종합안전체험관 구축, 단위학교 미세먼지 저감장치 설치, 친환경 무상급식 확대 실시 △삶의 힘을 키우는 미래교육 실현을 위해 경북수학문화관, 경북 메이커센터, 발명체험관의 건립 세부 계획 수립·추진 △학교자율경영 체제 보장을 위한 학교업무정상화 계획 지원, 교권과 학생인권 보호를 위한 권역별 행복학교거점센터 운영 등 모든 사업들을 임기동안 지속적으로 확대 강화할 방침이라고 표명한바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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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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