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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현판 제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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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20일 시청 현관에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기념행사로 장세용 구미시장, 김태근 구미시의장 및 시의원, 여성단체협의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시는 지난 5년간 1단계 여성친화도시 사업으로 여성인재풀 운영 및 여성위원 참여확대로 여성의 대표성을 향상시키고, 전국 최초 안심마을 조성, 도내 최초 무인택배함 설치 등 안전인프라 구축과 여성가족친화기업 협약, YES 구미 여친스쿨 운영, 시민모니터단 운영 등 지역맞춤형 시민참여 프로그램 시행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 재지정 받게됐다.

여성친화도시 2기(2019년~2023년)를 맞아 '여성이 열어가는 양성평등 행복도시 구미'를 비전으로‘민관 거버넌스 강화’, ‘여성공간 조성 및 참여활성화’, ‘일자리와 돌봄 및 안전강화’를 3대 핵심 과제로 정하고 본격적인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은 민·관이 협력해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재지정을 발판삼아 앞으로 여성들이 아이 낳고 기르는 것이 부담이 아닌 행복이 되는 여성친화도시로 거듭나 시민모두의 삶의 질이 보장되는 ‘도시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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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3년 12월 처음 지정된 구미시를 비롯한 12개 지자체는 5년간의 정책과 성과를 심사 받은 후 9개 지자체가 지난해 1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 받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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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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