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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유치원 에듀파인 사용자 회계실무교육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26일
경북교육청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26일 유치원 공공성 강화 방안의 일환인 에듀파인시스템 도입을 위한 2차 실무교육을 경산 소재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에서 실시했다. 

교육은 20일 실시한 회계이론교육에 이은 에듀파인 시스템 실습교육으로 경상북도 내 원아수 200명 이상 유치원 의무도입 대상 유치원 및 희망유치원을 대상으로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교육용 사이트를 통해 예산 및 세입·세출 분야 등 컴퓨터를 이용한 실습교육으로 이뤄졌다.
 
사립유치원용 에듀파인 실제 사이트를 통해 미리 편성해 온 2019년도 유치원 수익자부담수입 등의 예산을 입력함으로써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도입에 첫 발을 내디뎠다. 사립유치원 별로 멘토를 지정해 한 해 동안 예산 편성 단계부터 집행, 신용카드 관리, 지출 서류 편철까지 예산 운용 전 과정을 밀착 컨설팅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사학기관 재무·회계규칙'일부 개정안에 따른 국가회계시스템인 에듀파인 도입은 200명 이상의 사립유치원에 대해서는 사용을 의무화하고, 내년 말까지 200명 이하 사립유치원도 에듀파인을 전면 도입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25일 현재 에듀파인 사용을 신청한 200명 이상의 사립유치원 26개원 중 3개원이며 도교육청은 신청한 사립유치원에 대한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마숙자 초등과장은 “교육을 통해 사립유치원에 처음 도입되는 에듀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무적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며 "에듀파인 사용이 회계의 투명성 뿐 만 아니라 사립유치원 회계 운영의 효율성을 증대하고 나아가 공공성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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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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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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