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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립중앙도서관 문화강좌 개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05일
성인 19개반, 어린이 3개반 문화교양강좌 운영
구미시립중앙도서관(관장 김덕종)이 4일부터 6월 14일까지 관내 3개 도서관(중앙·인동·상모정수)에서 수강생 7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도 상반기 문화강좌 22개반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이번 문화강좌는 평생학습도시 구현을 위해 독서지도과정으로 동화구연지도, 그림책읽기지도, 한국사 들여다보기와 외국어과정으로 영어회화·중국어회화, 취미과정으로 서예·댓생&수채화·캘리그라피, 프랑스 자수 등 성인 19개 강좌와 어린이 대상으로 어린이영어, 만들며 체험하는 역사와 지리, 하브루타 독서토론 3개 강좌를 운영한다.

특히, 지난해 수강생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소통을 위한 마음읽기, 영어그림책 읽기지도 등 시민 욕구에 부응하는 강좌를 신설했고 독서토론, 한국사 들여다보기, 역사와 지리 등 독서관련 전문 강좌를 추가 개설했다. 
또 어린이들의 주말 도서관 이용 생활화와 독서 향상을 위한 강좌로 '만들며 체험하는 역사와 지리', '하브루타 독서토론' 과목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인기가 높다.
외국어의 친숙함을 위한 '재미있는 어린이 영어'수업도 신설 과목으로 놀이 활동중심의 생활영어를 익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덕종 구미시립중앙도서관장은 “시민들의 독서 사랑방인 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 및 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해 삶의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알찬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책 읽는 도시 환경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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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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