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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29회 임시회 개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07일
의원발의 조례안 등 15개 안건 심사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의장 김태근)가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2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본회의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강승수 의원은 「수도권 규제완화에 대한 강력한 대응방안 마련」 및 「고아 제2농공단지 조성사업의 중단없는 사업추진」을 집행부에 촉구했다.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 등을 처리하고, 8일부터 12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에 들어가 의정활동 자료수집 및 구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안 등 15개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어 13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 등을 최종 의결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특히, 구미시 보조사업에 대한 행정사무조사를 위해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회기 중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김춘남)는 역사문화디지털센터 건립현장을 방문해 시설현장 확인 및 건립현황을 청취하고,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양진오)는 선산 선인장농원 및 딸기 고설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가의 애로사항 청취 및 농업시설물을 점검 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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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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