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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갑룡 경찰청장, 구미원룸 살인 피의자 검거 유공자 특진임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민갑룡 경찰청장이 지난 8일 구미경찰서를 직접 방문해 형사과 전민우 순경을 경장으로 1계급 특진 임용했다고 구미경찰서가 밝혔다.

특진임용식에는 민갑룡 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청 지휘부와 구미경찰서장, 형사과장, 특진자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전민우 순경은 지난 2월경 구미 진평동의 한 원룸에서 함께 살던 후배를 살해하고 전국을 떠돌며 도주하던 피의자들을 끈질기게 추격, 검거해 특진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전국을 누비며 도주행각을 벌인 범인을 신속히 검거해 전국 경찰의 본보기가 되고 경찰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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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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