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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통주 전문가 양성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1일
3월~ 10개월간 운영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이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전통주를 세계적 명주로 발전시키기 위해 경북농민사관학교 ‘전통주 제조 상품화 과정’을 개강하고 3월부터 10개월간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올해 전통주 제조 상품화 과정은 지역의 전통주 전문가 양성을 위해 도내 전통주에 관심 있는 농업인과 가공관련 농업인 25명을 선발해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전통주 제조의 이론과 실기를 병행해 월 1~2회씩 총 18회에 거쳐 전통주 담금 전 과정과 품질 유지 관리를 배우고 전통주 제조 창업에 필요한 경영 기법, 관련 법규와 제도도 함께 교육해 전통주 전문가를 양성한다. 또한 국내 유명 전통 명주 체험 및 현장 견학을 진행한다.

최근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전통주 산업은 우리 술 문화를 체험 관광 할 수 있는 6차산업과 연계하여 농업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드는 분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원은 전통주 제조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우리술의 품질 고급화와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새로운 양조 기술을 보급하기 위하여 지난 2011년부터 9년째 경북농민사관학교에서 전통주 제조 상품화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 농업환경연구과장은 “지역의 전통주 제조 전문가 양성은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전통주 제조사업을 활성화시키고 체험관광 등 농촌 6차산업과 연계하여 농가소득 증대와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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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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