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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KT와 5G 시대 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2일
경북도 등 5개 기관대표 5G 산업육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경상북도와 20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장세용 구미시장,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구현모 ㈜KT 사장, 이상철 금오공과대학교 총장, 박효덕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G 산업육성 및 실증환경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 날 체결된 협약내용은 ▲ 구미 5G 테스트베드를 활용한 시험인증 협력 ▲ 5G 융합서비스를 활용한 스마트시티, 스마트팩토리 등 실증협력 ▲ 5G 체험관 및 기업홍보관 구축 협력 ▲ 경북지역 기업 R&D 역량강화를 위한 5G 산업생태계 조성 협력 ▲ 5G 맞춤형 청년인재 양성 및 스마트캠퍼스 조성 협력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5G(5th Generation Mobile Telecommunication)는 기존 4G(LTE)와 달리 초고속, 초실감, 초연결성이라는 특징을 가진 차세대 미래이동통신기술로서 4차혁명의 핵심 기반 기술이며, 2019년 3월부터 상용화됐다.
구미시는  ICT 제조업의 집성지이자 이동통신기기 및 스마트기기 등 국가 최대의 전자기기 산업단지가 있으며 기구축된 2G~4G 시험망 모바일 테스트베드가 운영되고 있어 융합산업의 최적지로 평가되어 왔다.

특히, 5G 기술의 선두기업인 ㈜KT와의 업무협약은 현재 구미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5G 융합디바이스 개발 지원하고,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직접 5G 기술을 체감할 수 있는 실증환경 구축하는 데에 한층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구미시는 다른 어느 지역보다도 5G 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는 성장 동력을 가지고 있으며 ㈜KT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5G기술의 대표적 실증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구현모 ㈜KT 사장은 “세상을 바꾸는 5G 기술이 경북·구미에 새로운 성장의 도약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해 가겠다.”고 화답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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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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