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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포항지진 최종결과에 따른 입장발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2일
"도-포항시 간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대책 마련"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20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린 포항지진 정부조사연구단의 ‘포항지진과 지열발전의 연관성 분석 연구용역 최종 결과’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포항지진과 지열발전의 연관성 분석 연구용역’은 지난해 3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발주, 대한지질학회에서 국내외 전문가 14명으로 조사단을 구성해 약 1년간 연관성 분석 연구를 실시했다.
연구 결과 2017년 11월 15일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5.4 지진이 인근 지열발전소에서 땅속으로 물을 주입하면서 촉발됐다는 결론이 나왔다.

이와 관련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정부조사단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결과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포항이 지진 위험지역이라는 오명으로부터 일부 탈피할 수 있어 다행이지만 지진 안전도시 이미지 회복 측면에서는 이제 시작이고 앞으로 정부와 지자체 등 모두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지진발생으로 인구 및 관광객 감소, 극심한 지역경기 침체에 따른 정부차원의 강력한 도시재생과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이 절실하고 지진으로 인한 물질적·정신적 피해에 따른 적극적인 보상대책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에서는 후속대책 마련을 위해 포항시와 긴밀히 협조하여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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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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