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북

경북도청 로비, 민선 이의근·김관용 지사 홍보물 전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IMG2@@경상북도가 도청 로비에 이의근·김관용 전임 경북지사의 발자취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홍보 전시물을 설치했다. 이는 이철우 도지사의 제안으로 작년 말 자료 수집을 시작으로 홍보방식 선정을 거쳐 4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에 설치된 전시물은 3D 홀로그램 방식을 적용해 민선 자치 도정의 역사와 업적, 주요 사건과 행사, 활동사진 등을 입체적으로 현장감 있게 표현해 도청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역대 민선 지사와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민선1기부터 3기까지 이의근 지사의 홍보 전시물에는 21세기 신경북비전 수립, 경북 새천년 만들기, 동북아자치단체연합결성, 차세대 신성장 동력산업 육성, 인터넷 새마을운동,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등 경북 지방자치의 토대를 마련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또 민선 4기부터 6기까지 3선을 지낸 김관용 지사의 홍보 전시물에는 경북도청 이전사업과 삼국유사 목판 기록문화 복원, 새마을운동 세계화 작업, 낙동강 백두대간 프로젝트, 동해안발전종합계획 수립 등 사람 중심 행정으로 경북을 성장시킨 내용들로 구성했다.

이철우 지사는 “설치된 홍보 전시물이 단순히 전임 지사들의 공적을 알리는데 그치지 않고 각종 정책을 거울삼아 민선 7기 도정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4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가을의 문턱, 구미 예술로 물들다...금오예술제 2일 개막..
한나절 산책 27] 새롭게 변모하는 형곡동 능선길을 걸으며..
구미대, 졸업생+지역 청년까지 취업지원 확대..
경북도, ‘제48회 경북예술제’ 개막...6일까지..
안내]경북문화신문 어린이예술제 작품 접수...11월 9일까지..
구미시, 올해 구미맛집 63곳 선정..
편집장의 편지]영화산책의 여운을 오디세이로..
안동 세계유산 4곳서 ‘2026 세계유산축전’ 개막..
구미도시공사, 예술·환경·체험 어우러진 `어반 아트 페스티벌` 연다..
공동칼럼]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여름과 작별할 겨를도,..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 
병원 양성자치료센터를 찾아갔다. 의사가 내 병.. 
10월의 첫날이다. 낮의 더위가 다소 남아 있..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