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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협, 여가부 공모사업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4일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조성사업 첫걸음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금순)가 여성가족부에서 추진하는 ‘2019년 양성평등 및 여성사회참여 확대 공모사업’에 신청한 결과 전국 20개 단체 안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여성가족부의 ‘양성평등 및 여성사회참여 확대 공모사업’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여성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민간단체의 우수한 프로그램을 공모를 통해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친화적 도시재생 커뮤니티 매핑사업’을 주제로 공모에 지원했다.
이는 원평동 도시재생 구역을 대상으로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후 마을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해 데이터화 하고 이를 지도 위에 표시하는 과정을 통해 여성과 구미시가 함께 지역의 문제를 풀어가는 시민참여형 여성친화 사업이다.

구미시는 지난해 12월말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 된 후 올해부터 5년간 제2단계 조성사업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이번 여성친화적 도시재생 커뮤니티 매핑사업 공모 선정은 여협이 주도하는 첫 사업이라는데 의미가 부여됐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2단계 여성친화도시조성 추진의 첫 걸음을 뗀 사업인 만큼 참여와 소통을 통해 여성이 행정의 소비자로서가 아닌 생산자로 역량을 강화하고, 구미만의 특색을 살린 여성친화도시 만들기의 주체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함께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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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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