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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 신임CEO에 전해상 사장 선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도레이첨단소재가 4월 1일 출범하게 될 합병회사의 초대 CEO에 전해상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전해상 사장은 2017년 대표이사 사장 COO로 승진한 지 2년만에 도레이첨단소재와 도레이케미칼의 합병회사인 도레이첨단소재의 CEO를 맡게 된 것이다. 

양사의 대표이사 회장이었던 이영관 회장은 도레이첨단소재의 회장 겸 이사회 의장을 맡게 되며, 한국도레이의 대표를 맡아 한국내 도레이그룹 회사 전반의 발전을 위해 전념하게 된다.

전해상 CEO는 필름 및 IT소재사업을 지속적으로 성장시켜 왔으며, 신사업인
수지케미칼사업의 성공적 추진 등 경영능력을 인정받아 새로운 혁신을 주도하면서도 조직의 안정을 이끌 최적의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합리적인 판단과 강한 추진력으로 도레이첨단소재의 성장의 모멘텀을 유지하고 사업구조 개혁과 역량을 결집하여 회사를 글로벌 소재기업으로 발전시켜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고부가가치 소재 개발과 요소기술의 개발을 강화하고 연구역량 확충을 위해 전사 기술연구조직을 총괄하는 CTO를 신설, 임희석 대표이사 부사장을 승진 발령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도레이첨단소재는 양사 통합의 시너지를 높이고 사업본부 체제를 강화해 성과 창출에 따른 조직의 역동성을 제고하는 한편 책임경영 체제를 더욱 강화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신사업 등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유한 인재의 발탁과 전진 배치를 통해
전문성을 갖춘 리더 육성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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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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