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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소식>광평동 신광지구 도시개발 주민설명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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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광평동(동장 서춘희)이 지난 26일 광평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윤창욱 도의원, 박교상 시의원, 통장 및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광지구 도시개발 및 운동장 진입도로 개설 광평동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방향 등을 지역 주민들에게 널리 알려 사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설명회는 사업취지·추진배경 설명, 협조사항, 질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광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신평동·광평동 일원에 있는 완충녹지 해제 미개발지역에 계획적이고 효율적인 도시개발사업을 수행함으로써 주변지역과의 연계성을 제고하고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운동장 진입도로 개설사업의 사업기간은 2017년부터 2020년까지이며 총 사업비 290억원이 투입된다. 광평동 수출탑에서 시민운동장 앞 삼거리까지 신규도로를 개설하는 공사로서 화신교 폐쇄로 인한 우회방법을 설명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으로 제시됐다. 

서춘희 광평동장은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반영돼 신광지구 도시개발 사업과 운동장진입도로 개설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길"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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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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