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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5G 융합산업 중심지로 도약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8일
국비 90억원 확보
구미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5G 이동통신 분야의 국내 중소·중견 기업의 장비·디바이스 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2019년도 정보통신·방송기술개발사업’과제에 신규 선정돼 국비예산 90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1년까지 총 100억원(국비 90억원, 도비 5억원, 시비 5억원)을 투입해 연구기관에서 반도체 기반 5G 핵심부품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지역 기업체가 이를 활용한 상용화 융합제품 연구개발 및 조기 상용화 지원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세부적으로 세계 최고 수준 28GHz/38GHz 밀리미터 대역 무선주파수 집적회로(RFIC) 핵심부품 개발을 통해 초고용량 데이터 전송과 음영지역의 커버리지를 위한 게이트웨이(Gateway)를 개발하고 ▲재난안전을 위한 착용형 디바이스 ▲드론 기반의 지능형 영상정보를 활용한 진단예측 서비스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하이브리드 CCTV영상시스템 ▲생산현장에서의 위험상황 감지 등 스마트공장 ▲스마트시티 분야의 5G융합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실증할 계획이다.

5G 핵심부품 연구개발은 전자부품연구원(KETI)을 주관기관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에서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지역 중소기업이 개발된 핵심부품을 적용한 상용화 5G 융합제품을 개발, 실증하기 위한 컨소시엄으로 총 9개 기관·기업과 지자체(경북도, 구미시)가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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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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