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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캠핑장, '상주 감꽃마을 서울캠핑장' 19일 개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7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서울시와 도농교류 협력 후속 사업으로 폐교된 낙동용포분교에 설치한 상주 감꽃마을 서울캠핑장(이하 감꽃마을)은 오토캠핑장시설로 19일 개장한다.

서울시가 예산을 투입해 데크, 텐트, 테이블, 화덕 등 야영 필수품을 구비하고 탁구장, 당구장, 텃밭 등 가족 활동공간은 물론 샤워장, 취사장,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감꽃마을은 서울시가 지역민 5~6명을 채용해 직접 운영한다.

이 캠핑장은 지방 폐교를 활용해 운영 중인 서울시 가족자연체험시설(가족캠핑장) 제8호다. 지난해 10월 선호도 투표를 통해 상주를 대표하는 감을 모티브로 감꽃마을로 이름 붙였다.

예약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ttp://yeyak.seoul.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하며, 감꽃마을 오토캠핑장은 5월 6일까지 시범 운영하며 무료로 예약이 가능하다.

상주 감꽃마을 서울캠핑장 주변에는 갑장산 등산로를 비롯해 인근 체험마을과 용포 다랑논, 상주보, 국제승마장 등과 연계한 자연체험을 동반한 힐링 캠핑장 최적의 장소로 연간 1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 농특산품을 판매해 주민 소득 증대 및 농촌 관광 등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서울 도농상생 협력 사업으로 개장하는 상주 감꽃마을 서울캠핑장이 상주를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시가 운영 중인 가족캠핑장은 횡성(’13년 개장), 포천(‘14년 개장), 제천(’15년 개장), 철원(‘16년 개장), 서천·함평(’17년 개장), 봉화(‘18년 개장) 등 전국 7개소를 운영 중이며 상주 감꽃마을 서울캠핑장은 제 8호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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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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