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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권, 조만간 구미형 일자리·통합 신공항 구체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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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형 일자리 창출,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건설, 남부내륙철도 경북구간 노선 조정 등 굵직 굵직한 경북도정 현안들이 올해안에 가시적인 성과를 드러내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정부, 대구시, 경상북도 등과 잇따라 면담을 가기며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현권(대구경북특별위원장·구미을지역위원장)이 △구미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 강화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건설 △남북내륙철도 경북노선 조정 등과 관련해 연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18일 김현권 의원에 따르면 빠르면 올 여름이 지나기전에 구미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종과 기업 등이 구체화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5일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면담에서 김 의원은 구미형 일자리를 위한 기업 유치를 기정 사실화하고 “광주형 일자리는 광역자치단체가 추진한 만큼 앞으로 기업들과 세부사항을 논의할 때에 경상북도가 구미시를 도와서 적극 나서 달라”면서 “구미형 일자리는 광주형과는 달리 임금을 조절하기 보다는 교육·문화·교통 등 정주여건 제공과 행정서비스 강화, 시민사회의 기업유치에 대한 공감 분위기 조성이 주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철우 경북도지사로부터 “경상북도는 기업을 위한 지자체로 거듭나려 한다”며 “지역경제를 짊어지는 기업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이를 위한 지역 분위기 조성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건설과 관련해 지난 9일 대구시장과 협력을 모색하는 면담을 갖고 대구공항 통합이전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한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  
  
김현권 의원과 이철우 지사는 특히 김천, 구미, 북삼(칠곡), 성주를 거쳐 거제로 연결되는 남북내륙철도 경북지역 노선 조정이 필요하다는 데에 뜻을 모으고, 북삼역 설치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 의원은 “조만간 경북도가 북삼역 설치에 대한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사업추진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며 “구미 인근 칠곡군 북삼읍에 남북내륙철도 역사가 설치되면 KTX경부선과 교차하는 환승역으로 효용가치가 높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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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수
말로 하는 정치인은 구미에 필요없다,행동or결과로 보여달라, 구미엔 백,장 의원이있다.
뭘 하시는건지? 임기 끝인데  국비 가져오는 꼬라지하고는 참 눈물난다.
재선의원 당선되려면 앞으로 시민 의견 존중하고 구미예산 잘챙기고 ...구미 경제살리는데 여,야가 어디있노?
04/24 02:2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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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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