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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춘 국회의원, ‘환경보호 앞장’ 좋은 평가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2일
국민 위한 소신 발언, ‘반환경론자’로 낙인, 매우 안타까워
ⓒ 경북문화신문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위원장 장석춘 국회의원(경북 구미시을)이 지난 3년의 의정활동을 수행하면서 환경보호를 위한 법안을 다수 발의하여 지역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음에도‘반환경론자’로 낙인찍히고 있어 안타깝다는 속내를 털어놨다.

장 의원은 「물환경보전법」,「환경보건법」등과 같은 환경법 개정안을 다수 발의하여 환경과 국민건강을 보호하는데 앞장섰으며, 그 중에서도 환경부에 환경불법행위를 전담하여 전문성 있게 조사·처분할 수 있는 환경감시위원회와 환경조사관을 설치하도록 하는 「환경범죄 등의 단속 및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개정안은 국회와 환경부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개정안, 「대기환경보전법」개정안을 대표 발의하였으며, 「전기·전자제품 및 자동차의 자원순환에 관한 법률 개정안」,「환경시험검사법」 개정안 발의 등을 통해 미래지향적 환경보호에 앞장섰다는 호평을 받은바 있다.

장 의원은 “최근 미세먼지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고 있지만 정부는 먼 산만 쳐다보며 미세먼지 시즌이 어서 지나가기만을 바라고 있는 실정이다”며, “지난 3년간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여 환경보호를 위해 소신있게 의정활동에 충실했지만 정치적으로 편향된 시선만을 가지고 평가를 내리는 악의에 찬 행태에 허무함만 더해지고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이어서 “환경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그 어떠한 객관적 평가도 하지 않은 채 ‘4대강’이라는 말만 나와도‘반환경론자’로 낙인찍히고 있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며, “환경단체에서 주장하는 것보다 그 이상으로 4대강의 효용성은 분명히 존재하고 있으며, 농민들의 생존권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4대강 보 해체는 반드시 저지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장 의원은 “편향된 시선으로 평가를 내리는 것에 유감을 표명한다”며, “앞으로도 소신 있는 의정활동으로 국민과 지역민들께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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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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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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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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