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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판수 경북도의원, 대구권광역철도 김천 연장 주장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의회 박판수 도의원(문화환경위원회, 김천)이 25일 제308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구권광역철도를 김천까지 연장하여 추진할 수 있도록 경북도의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지역성장과 대구경북상생발전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함을 강조하면서, 대구권광역철도 사업은 도시간 빠른 연결을 통해 협력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만큼 상생발전의 중차대한 전략과제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구권광역철도 사업은 기존의 경부선 여유용량을 이용하여 구미-동대구-경산을 연결하는 총연장 61.85㎞만 계획되어 있는데, 현재노선은 범위가 한정적이고, 철도연장으로 인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극대화하는 데에는 상당한 한계가 있음을 지적했다.

박 의원은 “김천이 내륙교통의 중심지로 최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사업으로 남부내륙 고속철도(김천~거제)가 선정되면서 교통과 물류의 중심지로 급부상 한 만큼, 대구권광역철도망이 김천까지 연장되면, 대구경북 상생협력을 추동하는 엔진으로 거대 수도권에 대응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현재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4조에 광역철도 구간이 반경 40㎞ 이내로 규정되어, 김천지역이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히며, 관련법령 개정을 위하여 도차원에서 국회 및 관계부처에 적극 건의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경북도가 선제적으로 대구권광역철도 김천연장으로 유발되는 교통수요,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 편익에 대한 총체적인 분석을 통해 정부와 대구시를 비롯한 관계기관을 설득해나갈 것을 촉구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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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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