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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즐기는 구미시민 대표 축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28일
우승 양포동· 준우승 선주원남동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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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LG기 주부배구대회가 27일 낙동강체육공원에서 구미시민 1만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올해 27회를 맞는 LG기 주부배구대회는 주부들의 여가선용과 생활체육의 발전을 위해 1993년 첫 회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구미시민들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인 낙동강체육공원으로 행사장소를 변경해 더 넓은 장소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가한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났다. 

주부선수들의 배구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에어바운스 놀이터, 어린이 배구스쿨, 버블체험존, 어린이 LG팽이왕 선발대회, 벌룬&매직쇼, 삐에로와 석고마임, 이색적인 포토존, 어르신 이미용봉사, 지역뮤지션들의 버스킹공연, LG거리노래방, 플리마켓&푸드트럭, 가수 소찬휘, 조항조의 특별공연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 날 주부선수들의 땀과 시민들의 열띤 응원이 더해진 배구경기 결과는 우승 양포동, 준우승 선주원남동, 3위 장천면, 4위 해평면이 차지했다.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양포동의 최경옥 주부는“LG기 주부배구를 통해 구미시민이 화합하는 장이 되었다. 열심히 연습해서 이뤄낸 결과라서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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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동 LG 경북협의회 회장은 “LG는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역할을 다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주부배구대회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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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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