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학교(총장 한성욱)와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1단계 사업평가를 통과, 2단계 사업에 진입한다.
LINC+사업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에 걸친 대학 육성사업으로 대학의 산학협력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산업 혁신을 지원하고 현장 적응력이 높은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LINC+ 사업의 첫 2년간의 1단계 사업 실적을 심사한 결과 4년제 일반대학 사업에 경운대학교, 전문대학 사업에 구미대학교가 2단계 사업 진입학교로 각각 선정됐다. 이로 인해 앞으로 3년간 경운대는 총사업비 120억원(국비 111억, 도비 3억, 시비 3억, 교비 3억), 구미대는 63억원(국비 51억, 도비 1억5천, 시비 1억5천, 교비 9억) 규모의 예산으로 사업을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