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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전국 최초 귀농귀촌인 주거임대료 지원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1년 이상 거주한 귀농귀촌인들에게 전국최초로 주거임대료를 지원한다.

이는 귀농귀촌인들의 조기 정착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주거 마련을 돕기 위해 전국 최초로 귀농․귀촌인 주거임대료 지원사업을 실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집을 빌려 생활하는 귀농귀촌인 중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이미 지급한 1년치 임차료 중 일부를 사후에 지원하는 사업이며, 지원 대상은 상주시 농촌 지역의 주택을 임차해 부부 등 가족이 함께 전입한 귀농귀촌인이다. 건축물대장이 없는 무허가 건물이나 빌라, 아파트, 원룸, 농막, 상가는 제외된다.

3년에 걸쳐 지원이 가능하며 가구원 수에 따라 1인 가구 월 10만원에서 4인 이상 가구 월 25만원까지 차등해 지급한다. 상주에 전입한 지 1년 이상 2년 이내인 사람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심의를 거쳐 선정될 수 있다. 임대차 계약서와 1년간 임대료를 지급한 영수증 자료, 도시 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한 주민등록 초본 등의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 신청은 1일부터 받는다.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와 중복해 받을 수 없다.

신중섭 농업정책과장은 “귀농귀촌인이 가장 어려워하는 주거 문제를 지원함으로써 농업인 유입을 촉진하고 농촌 주거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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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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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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