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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선산읍, 노인가구 주택화재 현장 복구 지원 실시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1일
선산읍(읍장 박종수)에서는 4월 30일,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연보호협의회, 단계여성회, 선산읍 마을보듬이, 화조리 주민, 환경관리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택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 가구에 대해 화재복구 지원을 실시했다.

지난 달 7일, 화조리에 소재한 노인부부 가구에 가스폭발로 인해 주택이 전소되었고 전신 2도 화상을 입은 노부부는 병원에서 치료중이었으나 할아버지가 끝내 사망했다. 타지에 있는 자녀가 있으나 부모의 사망과 중상에 따른 간병 등으로 화재복구에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지역주민이 화재복구 지원에 앞장섰다.
↑↑ 마을단체 회원들이 화재로 전소된 가구를 복구하고있다.
ⓒ 경북문화신문

특히 이번 화재복구는 5월4일 선산중학교에서 열리는 <선산읍 승격 40주년 기념 선산읍민 한마음 큰 잔치> 를 앞두고 선산읍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또한 지역주민의 이웃돌봄을 통해 타지에 사는 자식들에게는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게 한 것으로 남다른 의미가 있다.

박종수 선산읍장은 ‘영농철 바쁜 일손에도 불구하고 이웃의 아픔을 함께 하기 위해 화재복구 지원에 적극 참여해 주신 각 단체장님과 회원,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봉사․배려의 마음으로 따뜻한 정이 넘치는 살기 좋은 선산 만들기에 함께 하자’며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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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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