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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소식>도량동,바른 주소갖기 운동 홍보부스 운영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1일
도량 롯대캐슬 골드파크 1,260세대 대단지 아파트 전입 대비
도량동(동장 전명희)은 관내 대단지 아파트의 입주에 맞추어 도량 롯데캐슬 골드파크 관리사무소에 『올바른 주소 갖기 운동 홍보부스』를 4월 30일부터 6월 28일까지 설치하고 입주민들에게 전입신고 등 올바른 주소갖기 운동을 홍보한다.

도량 롯데캐슬 골드파크는 총 1,260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로 4월 30일부터 6월말까지 입주하며, 도량동에서는 이로 인한 방문 민원의 혼잡 방지와 대기시간 단축을 위하여 전입신고 안내 전단지를 제작 배포하고, 스마트폰 및 PC를 통한 온라인 전입신고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전입신고는 주민등록법 상 전입 후 14일 이내 관할 읍면동에 하여야 하며 방문신고 외에도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정부24” 스마트폰 앱과 인터넷 사이트(www.gov.kr)를 통한 온라인 신고도 가능하므로 학업, 업무 등으로 바쁜 경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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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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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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