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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적극행정, 모두가 만족하는 교육현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03일
경북교육청 교육정책설명회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지난달 24일 본청 브리핑룸에서 출입기자 대상‘2019년도 행정과 교육정책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정책설명회는 2019년도 행정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정책과 현안사업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올해 행정과는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탄력적이고 균형 있는 조직 및 인력운영, 적정한 규모의 학교 운영 및 학생 배치로 행·재정적 효율성 증대, 교육가족의 권익보호를 위한 소송수행,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과 다양한 복지증진사업 등 교육수요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복지·안전·정책기획·연구 기능을 강화한 3. 1. 자 본청 및 연구원 조직개편 단행으로 경북교육발전계획 추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였으며 총액인건비 범위 내에서 교육행정 환경변화에 따른 정원 조정으로 교육현장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인력 운용을 할 방침이다.

또한 인구감소라는 환경변화에 맞춰 적정한 학교신설·이전·통폐합 및 학생배치를 추진할 계획이며, 농어촌 작은 학교에 학생유입의 기틀마련을 위한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운영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교육 가족의 권익보호를 위한 소송수행, 자치법규관리로 교육현장을 지원하며, 특히 교육수요자를 적극적이고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무료법률 상담서비스 대상 및 방법을 대폭 개선해 운영할 방침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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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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